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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광대의 도시

풍자로 현실을 드러내고, 해학으로 명랑한 삶을 꿈꾸는 광대들의 신명 나는 놀이판!
광대극, 서커스, 마임, 코미디 등 전통연희에서부터 현대적 광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광대극으로 시민과 소통한다.

버트와 나 | Bert y yo (Bert and me)

  • 단체명/아티스트

    볼과 템스 Vol'e Temps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Fri) 11:30am / F
    • - 5. 5. (Fri) 4:00pm / F
    • - 5. 6. (Sat) 3:30pm / F
    • - 5. 6. (Sat) 8:30pm / F
    • - 5. 7. (Sun) 12:30pm / F
    • - 5. 7. (Sun) 4:00pm / F
  • 장르

    서커스
  • 소요시간

    40분
  • 출연/스태프

    출연 : Albert Moncunill Ferrer,Sara Ortiz

작품소개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일상을 소개한다. 버트는 공을 가지고 노는 것 외에는 모든 일에 불만이다. 이런 버트 때문에 나와의 갈등은 점점 커져만 가고, 관객들은 통제 불능인 이 상황을 즐긴다.

단체소개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Albert Moncunill Ferrer, Dario Dumont Swinkels, Sara Ortiz 등 3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2012년 창단했으며, 2013년 첫 공연 를 선보인 이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적인 언어로써 서커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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