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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고갱의 거북이 Gauguin's Turtle

  • 단체명/아티스트

    룩 아모로스 Compagnie Luc Amoros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6. 22:30 / E
    • - 5. 7. 20:30 / E
  • 장르

    음악, 페인팅, 퍼포먼스
  • 소요시간

    55min.
  • 출연/스태프

    극작, 연출 Luc Amoros/ 작곡 Alexis Thépot/ 안무 Eric Lutz/ 의상 Pauline Kocher/ 배우, 화가 Lou Amoros Augustin, Sylvie Eder, Léa Noygues, Itzel Palomo , Emmanuel Perez, Thomas Rebischung / 배우, 나레이터 Brigitte Gonzalez/ 연주 Ignacio Plaza Ponce / 기술감독 Vincent Frossard / 조명 Sebastian dalphrase음향 Thomas Kaiser/ 기획 Mathieu Desanlis/ 나레이터 녹음 김진영(보이스씨어터 몸소리)

작품소개

라이브 음악과 텍스트, 영상, 그리고 미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작품이다. 9미터 높이의 4층으로 구성된 거대한 세트와 정교하게 계산된 6개의 캔버스가 거리에 놓인다. 작품은 우리 스스로 부여한 질서와 틀을 부수고 새로운 이미지로 세상을 채워 나갈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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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고갱은 마르키즈 섬에 머무는 동안 해변에서 길을 잃은 어린 거북이의 등에 그림을 그릴 생각을 했다. 덕분에 그림은 투기꾼들의 탐욕을 피해 저 바다 속 깊은 곳에서 이동하는 작은 갤러리가 되어 유유히 헤엄치게 된다.

이 작은 일화가 바로 ‘고갱의 거북이’가 전하고자 하는 희망이다.


단체소개

1979년 창단된 단체로 그림자 연극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퍼포먼스 양식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이미지들이 지닌 매력을 보여준다. 영상과 페인팅 그리고 그림자의 사용으로 전례 없는 연극의 형식을 만들어가며 라이브 음악과 텍스트 그리고 조형예술을 함께 녹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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