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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거리의 시인_야간편 Light Writer NYX

  • 단체명/아티스트

    하이스 반 본 GIJS VAN BON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20:00 / C 출발
    • - 5. 6. 20:00 / G 출발
    • - 5. 7. 19:30 / F 출발
  • 장르

    이동형공연, 설치미술
  • 소요시간

    60~180min.
  • 출연/스태프

    Gijs van Bon

작품소개

거리에 시를 수놓는 이동형의 설치미술작품이다. 형광파우더와 특별한 모래가 섞인 입자들이 밝게 빛나며 길게 이어지는 한 줄의 긴 텍스트를 만들어낸다. 글자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과정에 주목하며 어둠 속 빛나는 시를 만나본다.


단체소개

Eindhoven의 디자인 학교를 수료하고 Utrecht, HKU의 극장 디자인과의 상급과정 교육을 받은 설치미술가이다. 그는 처음 그만의 추상적인 오브제로 이름을 알렸다. 반 본 (Van Bon)의 다원적인 오브제와 설치물은 항상 긴장의 두 영역 즉, 추상적인 움직이는 물체와 연극적인 설치 사이를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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