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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익숙한 변화 6° Below Nothing

  • 단체명/아티스트

    카를라 클라트 Karla Kracht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14:00-18:30 / 화랑유원지
    • - 5. 6. 14:00-18:30 / 화랑유원지
    • - 5. 7. 14:00-18:30 / 화랑유원지
  • 장르

    전시, 설치
  • 소요시간

    270min.
  • 출연/스태프

    아이디어&컨셉 Karla Kracht & Andrés Beladiez. / 드라마트루기 Andrés Beladiez / 세트 디자인 Karla Kracht / 인터랙션 디자인 Karla Kracht & Andrés Beladiez / 공간음향 Andrés Beladiez / 애니메이션 Karla Kracht / 멀티미디어 프로그래밍 Andrés Beladiez & Karla Kracht / 프로듀서 Karla Kracht & Andrés Beladiez / THANKS TO Selekron Microcontrol, Charlotte Maurer, Michael Zitzmann / 지원 Art in Nature Busan (South Korea), Schloss Bröllin (Germany), School of Motion (FL, USA), Fira de Titelles de Lleida (Spain), Seoul Art Space Geumcheon (South Korea)

작품소개

관객과 상호 교감하는 오브제-비디오-설치작품이다. 비디오 프로젝터와 그림자, 센서, 아두이노, 토치 라이트, 도자기, LED 및 서라운드 사운드를 사용한다. 이 설치의 핵심은 지난 역사와 미래의 사건으로 가득한 미로 도시이다. 이런 재료들을 통해 국경, , 새로운 이주, 최신 지정학적 및 경제적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만들어진다.


단체소개

연극과 영화, 애니메이션과 행위예술 또는 설치 사이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한 스페인 기반의 단체이다. 이들의 작품은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의 조합으로 하나의 범주에 포함시키기 어렵다. 일상생활, 사회, 그리고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세상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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