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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외봉인생 The Road to Heaven

  • 단체명/아티스트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 BONG n JOULE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18:30 / D
    • - 5. 6. 18:00 / D
  • 장르

    컨템포러리 서커스
  • 소요시간

    30min.
  • 출연/스태프

    연출, 기예 안재현 / 소리 이슬이 / 소리, 대금 조원석 / 대금 김하연 / 대북 안영주, 이대희 / 무대감독 홍철희 / 매니저 김민선

작품소개

끊임없이 걷고, 오르고, 떨어지는 한 남자의 이야기, 하늘로 가는 길

2017년 작 <, 봉앤줄>에서 장면을 삭제하고 부분을 확장 및 구체화해서 재창작한 작품이다. 봉에 끊임없이 오르는 한 젊은 남자의 이야기로 단순하지만 오르고 떨어지는 등, 불확정하게 반복되는 남자의 모습에서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단체소개

2015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진행된 서커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서커스 기예인 봉(Chinese Pole)과 줄(Tight Wire)을 익힌 안재현에 의해 창된 서커스 창작 집단이다. 화려해 보이는 서커스 기예 이면에 인간의 나약한 부분에 주목한다. 서커스 기예와 다른 장르의 결합을 통한 동시대 서커스 창작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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