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우리끼리 | Entre Nous (Between Us)

  • 단체명/아티스트

    살아있는 서커스
    Compagnie Carré Curieux, Cirque Vivant!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Fri) 8:00pm / F
    • - 5. 6. (Sat) 9:30pm / F
    • - 5. 7. (Sun) 3:00pm / F
    • - 5. 7. (Sun) 7:30pm / F
  • 장르

    서커스
  • 소요시간

    30분
  • 출연/스태프

    창작 해석 : Gert De Cooman and Kenzo Tokuoka
    작곡, 연출 : Christophe Morisset
    녹음 : Renaud Carton De Tournai
    의상 : Annelien Feyaerts
    녹음 뮤지션 : Simon Thierrée(violon/alto), Nicholas Yates(contrebasse) and Christophe Morisset(trombone à coulisse)
    무대 디자인 : Gert De Cooman, Kenzo Tokuoka assisted by Joppe Wouters
    무대 솔더링 : Johan Eggers
    예약 대행 : Véronique Delwart
    관리 : Annelien Feyaerts
    프로덕션 매니저(until april 2013) : Pascale Mahieu
    문서∙제작 관리자: Kenzo Tokuoka

작품소개

두 명이 하모니를 이룬다. 그러나 규칙 없이 움직이는 폴대를 사이에 두고 긴장감이 돈다. ‘우리끼리’는 위험하고 허무하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게임이다. 두 배우는 상대에 대한 믿음이 없는 움직임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유머와 위트를 적절히 섞은 서커스와 신체극으로 표현한다. 결국 상대방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의 단면을 보여준다.

단체소개

2007년 벨기에 브뤼셀의 ‘Ecole Superieure des Arts du Cirque’를 졸업한 4명의 젊은 예술가들이 창단했다. 현재 캐나다와 유럽, 중국, 러시아, 남미 등 전 세계를 투어하며 벨기에를 대표하는 서커스 단체로 주목 받고 있다. 야외나 빅탑 텐트, 실내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공연하며, ‘제약 없는 특별한 서커스 공연’을 만들자는 목표를 실현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