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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공식참가작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얼굴을 만난다.
완성도와 차별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작품을 경험한다.

안산순례길2017 | Camino de Ansan2017

  • 단체명/아티스트

    안산순례길개척위원회
    Committee for Development of Camino de Ansan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Fri) 1:00pm / 고잔역 2번 출구 앞 출발 (*이동형 Itinerant)
    • - 5. 6. (Sat) 1:00pm / 고잔역 2번 출구 앞 출발 (*이동형 Itinerant)
  • 장르

    장소특정극
  • 소요시간

    300분
  • 출연/스태프

    그린피그
    연출 : 윤한솔, 구자윤 김윤희 김청순 민경현 박근영 박하늘 박현지 윤한솔 이동영 이여진 정대용 정양아 최경훈 최문석 최지현, 한규정
    다이애나밴드 : 신원정, 이두호
    무브먼트 당당
    김현아 권택기 한은주 정유미 최정현 마광현 서재영 이신실 이도경 이재민 신현경 원채리 이규리 왕용석 김주원 전상혁 강은정
    배민경
    신민
    심보선
    극단 신세계
    연출 : 김수정, 행위자:강지연 권주영 김두진 김선기 김형준 박경찬 박미르 이강호 이은정 이종민 이창현 하재성, 조연출 : 김보경 김정화
    언메이크랩
    송수연, 최빛나
    제로랩
    장태훈, 김동훈, 김도현

    총연출 : 윤한솔
    현장운영 : 강민경, 이도원
    영상/사진 기록 : 자경, 박상혁
    기획/제작 : 고주영

작품소개

관객과 예술가가 오랜 시간 무리를 이뤄 안산 곳곳을 함께 걷는다. 도시가 품고 있는 풍경, 일상에서 감지하지 못했던 감각, 도시와 사람들이 겪어온 역사를 새롭게 환기한다.

관객들은 도보순례에 참여함으로써, 순례를 이끌거나 개입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나 해프닝을 목격 또는 경험한다. ‘집단적 몸을 통한 성찰’을 기본 콘셉트로, 세월호 참사와 이후의 3년이라는 시간의 의미, 살아남은 사람들의 역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국가에 대해 성찰한다.

※사전예약 공연

예약 : http://bit.ly/2olZpO6 



단체소개

연극인, 설치 및 퍼포먼스 작가, 디자인그룹, 제작그룹, 시인,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다장르 예술가 콜렉티브다. 2015년 첫 <안산순례길> 프로젝트를 앞두고 결성됐다. 세월호 참사 1주기, 2주기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점을 확장하며, 관객이동형/도시순례형 공연에 걸맞은 도시 공간, 공연 매체, 형식을 개발해왔다.

핵심멤버와 집단적 도시순례라는 방향성은 유지하되, 매해 작품의 방향성과 특징에 맞게 새로운 멤버를 추가했다. 2015년 작업을 계기로 세월호 희생자 가족, 지원단체 등과 협력해 기억저장소 행사, 단원고 기억교실 이전 행사 등을 주도적으로 기획,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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