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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靑자유구역#유스컬처

도시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
도심 속 젊은 예술가들로부터 생겨난 서브 컬처와 놀이를 거리예술과 접목시킨 새로운 거리예술의 장이 펼쳐진다.

거리 극-축제, 거리 국-축제, 거리 굿-축제
Geuk-chukje, Guk-chukje, Guds-chukje

  • 단체명/아티스트

    야마가타 트윅스터 Yamagata Tweakster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3. (Wed) 7:00pm / *중앙동 프리프로그램
    • - 5. 5. (Fri) 4:30pm / A
  • 장르

    이동형 퍼포먼스
  • 소요시간

    50분
  • 출연/스태프

    한받, 정동민(객원 기타)

작품소개

극(極)-축제, 국-축제, 굿(good)-축제
거리에서 1) 축제의 끝으로 가보는 축제로서의 극-축제, 2) 국을 끓이는 축제로서의 국-축제
3) 좋은 축제로서의 굿-축제. 이러한 세가지 전제하에 기존의 야마가타 트윅스터로서의 레퍼토리를 다양하게 버무려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실제 국을 끓여) 있도록 공연한다. 
구루부 구루마를 활용하여 축제 주변 거리를 이동하면서 공연한다. 

단체소개

2005년 결성. 맥북에어(생산년도-2010)와 한받(출생년도-1974)의 듀오
21세기 민중엔터테이너를 지향하는 자립음악가, 무투가요(舞鬪街樂:춤추며 투쟁하는 거리에서의 즐거움) 생산자. 2010년 두리반 투쟁을 계기로 구루부 구루마라는 리어카를 끌고 당기며 민중의 투쟁현장에 적극적으로 연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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