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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靑자유구역#유스컬처

도시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
도심 속 젊은 예술가들로부터 생겨난 서브 컬처와 놀이를 거리예술과 접목시킨 새로운 거리예술의 장이 펼쳐진다.

속삭이듯 | Murmur

  • 단체명/아티스트

    라비드 골드슈미츠&킴 모야
    Ravid Goldschmidt&Quim Moya
  • 홈페이지

  • 일시/장소

    • - 5. 5. (Fri) 8:30pm / A
    • - 5. 5. (Fri) 10:00pm / A
    • - 5. 7. (Sun) 7:30pm / A
  • 장르

    라이브페인팅, 음악
  • 소요시간

    20분
  • 출연/스태프

    Quim Moya, Ravid Goldschmist

작품소개

라이브 페인팅 쇼이다. 신비한 소리를 내는 악기 ‘행드럼’ 연주에 맞춰 커다란 캔버스 위에 빛을 활용한 그림을 그린다. 마치 우주 속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단체소개

음악과 미술,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해 온 Ravid Goldschmidt와 Quim Moya가 만나 구성한 단체이다. Ravid Goldschmidt는 신기한 소리를 내는 행드럼을 공연 소재로 사용한다. Quim Moya는 무대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내는 생동감 넘치는 페인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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