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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리서치 Ansan Research 안산을 담는 새로운 시선, 오직 안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작지원 작품

안산순례길2018 Camino de Ansan2018

  • 아티스트명

    안산순례길개척위원회 Committee for Development of Camino de Ansan
  • 장르

    복합장르, 장소특정극
  • 국가

  • 소요시간

    300min.
  • 일시/장소

    • - 5. 6. 13:00 / 안산역 출발 *이동형
  • 출연진

    그린피그 ( 연출 윤한솔 / 배우 강대영, 구자윤, 박현지, 신상훈, 윤한솔, 이승훈, 이여진, 이지원, 임정희, 정양아, 정은교, 최지현, 황미영 / 조연출 박현지) 다이애나밴드(신원정, 이두호), 심보선, 언메이크랩 (송수연, 최빛나) 디자인 제로랩 (총연출 윤한솔 / 기획,제작 고주영)
  • 홈페이지

작품소개

안산순례길은 세월호’ ‘안산’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매해 달라지는 사회와 환경, 세월호로부터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 속에서 다른 관점과 각도를 가지고 예술적인 형식으로 질문을 던지는 프로젝트이다. 2015년부터 매년 새로운 버전으로 재창작되고 있다. 2018년은 안산순례길 프로젝트에 있어 큰 위기일 수 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크게 변한 것 같은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세월호라는 소재와 필터를 통한 작품이 관객들에게 얼마나 다가갈 수 있을지를 진중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스펙트럼을 제시하되, 중심을 잃지 않는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


단체소개

연극인, 설치 및 퍼포먼스 작가, 디자인그룹, 제작그룹, 시인,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다장르 예술가 콜렉티브이다. 2015년 첫 <안산순례길> 프로젝트를 앞두고 결성됐다. 세월호 1주기, 2주기, 3주기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점을 확장하며, 관객이동형/도시순례형 공연에 걸맞은 도시 공간, 공연 매체, 형식을 개발해왔다. 핵심멤버와 집단적 도시순례라는 기본적 방향성은 유지하되, 매해 작품의 방향성과 특징에 맞게 새로운 멤버를 추가하는 개방적인 구조이다. 2015년 작업을 계기로 세월호 희생자 가족, 지원단체 등과 협력해 기억저장소 행사, 단원고 기억교실 이전 행사 등을 주도적으로 기획,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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