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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리서치 Ansan Research 안산을 담는 새로운 시선, 오직 안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작지원 작품

침묵의 전달자 Silence Messenger

  • 아티스트명

    양쿠라 Yangkura
  • 장르

    퍼포먼스, 설치미술
  • 국가

    한국
  • 소요시간

    20min
  • 일시/장소

    • - 5. 4. 13:30 / 빨강길
    • - 5. 4. 16:30 / 빨강길
    • - 5. 5. 13:30 / 빨강길
    • - 5. 6. 13:30 / 빨강길
    • - 5. 6. 16:30 / 빨강길
  • 출연진

    아티스트: 양쿠라 / 뮤지션: Tsuyoshi Tomoyama / 스태프: 이기원, 이수환
  • 홈페이지

작품소개

'해양쓰레기의 도심 상륙'을 콘셉트로, 몬스터 형태를 한 해양쓰레기가 걷고, 뛰고, 움직이며 관객 사이를 활보하는 작품이다. 안산 대부도 해안선 리서치를 통해 수집된 오브제가 하나의 설치물로 재탄생하고, 관객들과 호흡하고 부딪히며 환경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단체소개

조형예술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및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리서치를 기반으로 환경과 예술의 연결 관계를 탐구하고, 예술의 사회 환원적인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 더불어 개인의 즐거움을 넘어 사회적 행복에 기여하는 예술가의 삶을 살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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