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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19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보도자료입니다.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0 ASAF2019_안산국제거리극축제 프리프로그램으로 성대한 본편을 예고하다! 관리자 2019-05-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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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거리극축제 프리프로그램으로 성대한 본편을 예고하다!

 

- 선부광장, 상록수역으로 찾아간 거리예술

- 5월 4일부터 3일간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진행

 

안산시, 안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프리프로그램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선부광장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열렸다.

프리프로그램은 본 축제에 앞서 안산문화광장이 아닌 안산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일부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축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시민들의 곁으로 찾아가는 프리프로그램

 

이틀 간 진행된 프리프로그램은 선부광장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났다. 두 장소 모두 지하철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5월 1일, 선부광장에서 진행된 공연은 ‘컴파니아 벨라비타’의 <오늘의 메뉴는?>를 시작으로, ‘베이비마임’의 <베이비마임 쇼>, ‘헤이 파차!’의 <헤이 파차!의 음악쇼>, ‘에파이’의 <에파이의 원 맨 오케스트라> 순서로 진행되었다. 원형 모양으로 넓게 펼쳐져 탁 트인 느낌을 주는 선부광장은 광장의 어느 방향에서도 쉽게 공연을 볼 수 있어 공간을 잘 활용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두 번째 날인 5월 2일에는 안산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신진예술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ASAF프린지 공연 중 하나인 ‘뮤탄츠’의 신작 <카오스모스>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었다. <카오스모스>는 라이브 전자음악과 현대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두 장르를 작품 안에 잘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안산의 성대한 축제로!

 

매년 완성도를 높여가며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로 거듭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17개국 67여개 작품으로 5월 4일 열다섯 번 째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축제의 방향성은‘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이다.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 등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하여 아시아국가의 공연 비중을 높이고 유럽과 남아메리카 공연도 적절히 배치하여 다양한 나라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역·다문화 단체와 안산시민 연합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이 함께 만드는 개막 퍼레이드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폐막공연으로는 스페인 공연예술단체 라푸라델바우스의 신작을 국내외 최초로 선보인다. 약 9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의 마무리를 알리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폐막불꽃도 준비되어 있다.

 

5월 황금연휴에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공연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안산국제거리극축제로 떠나보자. 자세한 축제 일정과 공연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WWW.ansan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재)안산문화재단 축제사업팀(☎031-481-0533)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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